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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는 입술 부르틈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입술이 부르트게 되면 불편한 점이 한 둘이 아닙니다.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자꾸 따갑고 심하면 피가 나기도 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서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치료할 수 있을지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술 부르틈 어떻게 완화시킬까?

     

    부르틈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보습막이 잘 형성되어 있는 입술은 각질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입술의 각질을 제거할 때는 무리하게 뜯으면 바로 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샤워를 할 때 물에 충분히 불린 상태에서 뜯지 않고 살살 문지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스팀타월을 사용하거나 꿀팩, 입술에센스 등을 바를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평상시에 충분히 섭취해주세요. 증상이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입술에 침을 바르지 말자 

     

    입술에 침을 바르는 것은 부르트고 건조해졌을 때 좋지 않습니다. 침에는 유분기가 없기 때문에 빠르게 마릅니다. 계속 침을 바르게 되면 기존에 있던 수분까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입술의 피부는 약하고 연하기 때무네 제거를 할 때 최대한 부드럽게 자극해서 제거해야 합니다. 

     

     

     

    입술 부르틈 심하면 구순포진 의심해요 

     

    입술이 자꾸 부르트고 염증 같은 것이 생기거나 오돌도돌한 것이 생기면 구순포진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구순포진은 피부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에 타인과 접촉을 통한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감염되어서 발생하게 됩니다. 신경 세포 속으로 침투해서 오래도록 잠복해 있다가 다시 생기는 것을 반복합니다. 피부가 갑자기 간질거리고 화끈거리는 느낌이 생기면서 갑자기 물집이 잡히기도 합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되며 현재까지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치료하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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